• UNIST 복합재난관리 연구센터UNIST Multi-hazard Research Center

    현대사회의 재난발생 및 피해 양상은 개별적인 것이 아니라 복합재난의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비 · 대응하고 그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서 기존의 개별적 재난을 다루는 관점을 넘어 다양한 분야들을 아우르는 융·복합적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러한 다학제적 연구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과 관련 정책결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는 복합재난에 대해 재난관리의 전 단계에 걸쳐 보다 효율적인 예방, 대비, 대응, 복구를 위한 관련 기술들을 연구·개발하기 위하여 관련 공학·과학 분야는 물론 IT, 정책, 행정 등의 여러 전문가들, 그리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함께 UNIST 복합재난관리센터(UNIST Multi-hazard Research Center)를 설립·운영하고 있습니다.

  • 사이언스월든 연구센터Science Walden Research Center

    사이언스월든 연구의 최종목표는 똥본위화폐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똥은 환경공학, 똥본위는 철학을, 화폐는 순환경제를 의미하며, 행복은 예술과 인문학적 노력을 의미합니다.

  • 폭염 연구센터Heat Wave Research Center

    유니스트 폭염연구센터 기후변화에 따라 빈발하는 폭염의 발생원인과 전개과정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정확한 예보기술을 개발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폭염연구센터는 기상청이 2017-2025년까지 국가R&D사업으로 지원하는 연구개발사업으로 유니스트와 함께 경북대, 부경대, 전남대, 지스트의 연구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동아시아 지진 연구센터East-Asia Earthquake Research Center

    동아시아 지진 연구(EAER) 센터는 지질학, 지반 공학, 구조 공학, 재료 공학 및 도시 계획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최첨단 과학 기술을 통해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예측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먼저 한반도의 긴급 지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동아시아의 다른 국가들과 협력하고 협력하는 사명을 확장 할 계획입니다.구체적 연구 관심 분야로는3D Mappin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주요 도시의 지진 시뮬레이션, 구조물 및 기반 시설의 지진 취약성 평가, 구조물 및 인프라의 내진 보강 및 개조 및 지진 파 전파 및 산사태와 지반액화 현상 등 기타 지반 공학적 결과 예측 등이 ​​포함됩니다.

    EAER 센터는 한국에서 가장 지진이 일어나기 쉬운 지역 중 하나인 울산에 위치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도시환경공학부(UEE)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EAER 센터는 교수9명, 연구 동반자5명, 연구 보조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력벽, 휴대용 지진계, 지반 조사 도구, 진동 테이블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AER 센터는 또한 한국 및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할 지진 전문가를 교육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다방면의 연구와 교육을 통해 지진과 관련된 분야의 우수한 연구자를 육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