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최성득 학부장님 (2016.08)_울산매일 2016.08.19

2016-09-13

▶ 울산매일 (2016.08.19)
다이옥신 배출과 저감에 대한 자문(최성득 교수님)
[요약] 삼양사 측에서는 다이옥신을 800도 이상의 온도에 도달하면 다이옥신이 스스로 파괴되고, 1,100~1,200도의 고온으로 연소하는 시설 특성상 원천적으로 발생하기 어려운 물질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다이옥신은 8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연소하더라도 저감시설 가동 여부에 따라 배출될 수 있다. 그래서 공정과정만 보면 삼양사 측 주장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굴뚝에서 온도가 낮아지면 일부 재합성할 여지가 있어 활성탄 투입과 같은 저감시설을 가동하고, 저감시설을 가동하지 않았을 경우 기준치 이상의 다이옥신이 배출되었을 가능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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