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최성득 학부장님 전자신문 기고 (2016.07)

2016-08-18

▶ 전자신문 기고문 (2016-07-28)
최근 미세먼지, 가습기 살균제, 음식물이나 생필품에 함유된 유해물질, 학교 운동장 트랙과 정수기 내에서 중금속 검출 등 건강과 환경을 위협하는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해당 문제의 연구 결과는 사회 전반에, 관련 업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환경문제에 대처하려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실태를 파악하고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 활동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노력도 중요하다.
그리고 언론의 적극 참여도 빼놓을 수 없다. 과학기술 대중화에 발맞춰 전문 연구인과 언론 간 적극 소통에 기반을 두고 환경문제를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열린 마당을 만들어 가야할 것이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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